2019년09월21일 48번
[생산시스템] 설비의 운전부문에서 담당하여야 한 자주 보전 업무로 가장 거리가 먼 것은?
- ① 사용 중인 설비의 고장수리 작업
- ② 운전의 일부로 실시되는 자주점검
- ③ 운전의 일부로 실시되는 정비작업
- ④ 운전 중 발견될 수 있는 이상 파악
(정답률: 54%)
문제 해설
사용 중인 설비의 고장수리 작업은 이미 고장이 발생한 상황에서 수행되기 때문에, 이미 발생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기 때문에 예방적인 측면에서는 가장 거리가 먼 업무입니다. 반면에 운전의 일부로 실시되는 자주점검과 정비작업은 예방적인 측면에서 중요하며, 운전 중 발견될 수 있는 이상 파악 역시 예방적인 측면에서 중요합니다. 따라서, 설비의 운전부문에서 담당하여야 하는 자주 보전 업무 중에서 가장 거리가 먼 것은 "사용 중인 설비의 고장수리 작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