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06월01일 43번
[민법] 건물을 소유하고 있는 甲은 2006년 4월 23일 재산관리인을 두지 않고 여행을 떠났는데, 그 후 2006년 11월 1일을 마지막으로 연락이 두절되어 법원에 의해 乙이 재산관리인으로 선임되었다. 다음 설명 중 옳은 것은? (다툼이 있는 경우에는 판례에 의함)
- ① 乙의 권한은 甲의 사망이 확인되면 곧바로 소멸한다.
- ② 乙은 건물의 관리ㆍ처분행위를 하고자 할 때에는 법원의 허가를 얻어야 한다.
- ③ 甲에게 실종선고가 있는 경우, 甲은 2008년 11월 1일 사망한 것으로 간주된다.
- ④ 乙이 법원의 허가를 받지 않고 건물을 임의로 매각한 경우, 나중에 법원의 허가를 얻었더라도 그 매각행위는 무효이다.
- ⑤ 乙이 2013년 4월 30일 법원의 허가를 받고 한 건물의 처분행위는 甲이 2012년 12월 12일 사망하였더라도 유효하다.
(정답률: 알수없음)
문제 해설
정답은 "乙이 건물의 관리ㆍ처분행위를 하고자 할 때에는 법원의 허가를 얻어야 한다."입니다.
이유는 甲이 실종되어 재산관리인이 선임된 경우, 재산관리인은 법원의 허가를 받지 않고는 재산의 처분행위를 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乙이 건물을 처분하고자 할 때에는 법원의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그리고 "乙이 2013년 4월 30일 법원의 허가를 받고 한 건물의 처분행위는 甲이 2012년 12월 12일 사망하였더라도 유효하다."라는 설명은 옳습니다. 이유는 법원의 허가를 받은 이후에는 乙의 처분행위가 유효하게 됩니다. 甲의 사망은 乙의 처분행위에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이유는 甲이 실종되어 재산관리인이 선임된 경우, 재산관리인은 법원의 허가를 받지 않고는 재산의 처분행위를 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乙이 건물을 처분하고자 할 때에는 법원의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그리고 "乙이 2013년 4월 30일 법원의 허가를 받고 한 건물의 처분행위는 甲이 2012년 12월 12일 사망하였더라도 유효하다."라는 설명은 옳습니다. 이유는 법원의 허가를 받은 이후에는 乙의 처분행위가 유효하게 됩니다. 甲의 사망은 乙의 처분행위에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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