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05월31일 59번
[콘크리트의 시공] 시공이음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 ① 바닥틀과 일체로 된 기둥 또는 벽의 시공이음은 바닥틀과의 경계 부근에 설치하는 것이 좋다.
- ② 시공이음은 될 수 있는 대로 전단력이 적은 위치에 설치한다.
- ③ 시공이음은 부재의 압축력이 작용하는 방향과 수평이 되게 설치한다.
- ④ 수평시공이음부가 될 콘크리트 면은 경화가 시작되면 되도록 빨리 쇠솔이나 잔골재 분사 등으로 면을 거칠게 하며 충분히 습윤상태로 양생하여야 한다.
(정답률: 52%)
문제 해설
시공이음은 될 수 있는 대로 전단력이 적은 위치에 설치한다.가 틀린 것이다.
시공이음은 부재의 압축력이 작용하는 방향과 수평이 되게 설치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는 부재의 하중을 균등하게 분산시켜 안정성을 높이기 위함이다. 예를 들어, 바닥틀과 일체로 된 기둥이나 벽의 시공이음은 바닥틀과의 경계 부근에 설치하는 것이 좋다. 또한, 수평시공이음부가 될 콘크리트 면은 경화가 시작되면 되도록 빨리 쇠솔이나 잔골재 분사 등으로 면을 거칠게 하며 충분히 습윤상태로 양생하여야 한다.
시공이음은 부재의 압축력이 작용하는 방향과 수평이 되게 설치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는 부재의 하중을 균등하게 분산시켜 안정성을 높이기 위함이다. 예를 들어, 바닥틀과 일체로 된 기둥이나 벽의 시공이음은 바닥틀과의 경계 부근에 설치하는 것이 좋다. 또한, 수평시공이음부가 될 콘크리트 면은 경화가 시작되면 되도록 빨리 쇠솔이나 잔골재 분사 등으로 면을 거칠게 하며 충분히 습윤상태로 양생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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