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크리트산업기사 기출문제·모의고사·오답노트·자동채점

2015년05월31일 51번

[콘크리트의 시공]
콘크리트 구조물은 변형이 구속되면 균열이 발생한다. 그래서 미리 어느 정해진 장소에 균열을 집중시킬 목적으로 소정의 간격으로 단면 결손부를 설치하여 균열을 강제적으로 생기게 하는 균열유발 이음을 설치하는 것이 좋다. 이러한 균열유발 이음의 간격 및 단면의 결손율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① 균열유발 이음의 간격은 부재높이의 1배 이상에서 2배 이내 정도로 하고 단면의 결손율은 10%를 약간 넘을 정도로 하는 것이 좋다.
  • ② 균열유발 이음의 간격은 부재높이의 1배 이상에서 2배 이내 정도로 하고 단면의 결손율은 20%를 약간 넘을 정도로 하는 것이 좋다.
  • ③ 균열유발 이음의 간격은 부재높이의 2배 이상에서 3배 이내 정도로 하고 단면의 결손율은 10%를 약간 넘을 정도로 하는 것이 좋다.
  • ④ 균열유발 이음의 간격은 부재높이의 2배 이상에서 3배 이내 정도로 하고 단면의 결손율은 20%를 약간 넘을 정도로 하는 것이 좋다.
(정답률: 52%)

문제 해설

콘크리트 구조물에서 균열유발 이음은 균열을 강제적으로 발생시키는 역할을 하며, 이를 위해 일정한 간격과 결손율을 가져야 합니다. 균열유발 이음의 간격은 부재높이의 1배 이상에서 2배 이내 정도로 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이는 균열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상단부와 하단부에 간격을 두어 균일한 균열 발생을 유도하기 위함입니다. 또한, 단면의 결손율은 20%를 약간 넘을 정도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는 균열이 발생할 수 있는 장소에 충분한 결손을 만들어 균열 발생을 유도하기 위함입니다. 따라서, "균열유발 이음의 간격은 부재높이의 1배 이상에서 2배 이내 정도로 하고 단면의 결손율은 20%를 약간 넘을 정도로 하는 것이 좋다."가 옳은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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