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09월26일 54번
[누설검사 시험] 누설검사 발포액으로서 일반 상업용 세제나 비누용액은 사용할 수 없는 이유로 타장하지 않은 것은?
- ① 대부분의 비누용액은 PH 10.5~PH 11.5정도의 알카리성으로서 알루미늄 합금 등에 부식을 유발한다.
- ② 대부분의 비누영액은 염소나 불소와 같은 불순물을 포함할 수 있다.
- ③ 세제는 센물에서 끈적거리는 점착성의 수지를 형성한다.
- ④ 대부분의 비누용액은 공기와 접촉할 때 불안정한 조성을 갖는다.
(정답률: 50%)
문제 해설
누설검사 발포액은 공기와 접촉할 때 불안정한 조성을 갖는 이유는 대부분의 비누용액이 센물에서 끈적거리는 점착성의 수지를 형성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수지는 공기와 접촉할 때 불안정해지고 분해되어 누설검사 발포액의 성능을 저하시키기 때문에 일반 상업용 세제나 비누용액은 사용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