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03월06일 43번
[금속열처리] Sub-zero 처리과정에서 균열 발생에 대한 대책으로 옳은 것은?
- ① 심랭처리 온도로부터의 승온은 가열로에서 한다.
- ② 가능한 한 잔류오스테나이트가 많이 발생되도록 한다.
- ③ 담금질을 하기 전에 탈탄층을 두어 탈탄이 지속되도록 한다.
- ④ 심랭처리 하기 전에 100~300℃에서 뜨임(tempering)을 행한다.
(정답률: 73%)
문제 해설
심랭처리는 고온에서 빠르게 냉각하는 과정으로 인해 강철 내부에 잔류오스테나이트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잔류오스테나이트는 시간이 지나면 변성되어 균열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100~300℃에서 뜨임(tempering)을 행하여 잔류오스테나이트를 변성시키고 균열 발생을 예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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